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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에게 예수님을 알게 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지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도 중요한 일입니다. 교회에 잘 출석하던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거나 취업현장으로 뛰어들면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60%-70%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 통계는 우리 교회에게 너무도 충격적인 자료입니다. 교회가 청소년들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였고 그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나섬유스”는 13세부터 24세까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정확하게 전하며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교육을 통해 알게 하고 또한 나섬유스안에서 서로 대화하며 교제하고 서로를 기도로 세워주어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예배자로 설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나섬유스의 궁극적 목표는 젊었을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니게 하여 그의 삶을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교회의 맴버가 되고 교회를 세워나가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나섬유스는 주일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식사후에 따로 모여 교육을 받습니다. 또한 종종 시간을 내어 같이 재미있는 활동도 하게 됩니다.

The next generation group are vital in training young people to be disciples of Jesus. Statistically, 60-70 percent of the young people leave the church after high school and entering into universities or work force. This means the church hasn’t done a good job in communicating the gospel to young people and creating a legacy of disciples that is multi-generational. Nasum Youth is focused on helping the young people to know who Jesus is and thus to have personal encounter with him. At Nasum Youth, we want to create an environment of true fellowship, prayer and worship by connecting young people to Christ.

The end-goal is to make Jesus lovers who go on to become vital members of the church in their adult life. Nasum Youth worships with wider Nasum congregation and after lunch meets for bible study. Occasionally Nasum Youth meets to engage in fun activities such as bowling, BBQ and pic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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